故 조세형 민주당 상임고문 영결식 _그 사람 이름은 빙고야_kr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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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타계한 故 조세형 민주당 상임고문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삼성 서울병원에서 정세균 대표와 당직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정세균 대표는 추모사를 통해 "조 상임고문은 부당한 권력에 맞서 흔들림 없이 민주주의를 지켜온 증인이었다"며 "고인이 평생 일구고자 했던 언론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고인 유해는 영결식이 끝난 뒤 고향인 전북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에 있는 금산교회로 운구돼 장례 예배를 마치고 인근 선영에 안치됐습니다. 고 조세형 상임고문은 25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하다 정계에 입문해 국민회의 총재 권한대행과 일본 대사 등을 역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