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제작 전자해도 10월 서비스 개시 _심판은 얼마나 벌나요_krvip

국내 최초제작 전자해도 10월 서비스 개시 _커플을 위한 빙고_krvip

선박운항자가 실시간으로 선박의 위치와 주변 지형을 파악해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돕는 전자해도가 개발돼 오는 10월부터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국립 해양조사원은 지난 95년부터 28억원을 들여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해도 2백5종과 해난사고 방지를 위한 각종 항해정보 등을 통합 수록한 전자해도 개발을 올상반기 안에 완료해 성능시험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자해도에는 금강산 유람선이 정기적으로 찾는 장전항 등 북한 영해에 대한 해도 30여종과 미국과 영국 등으로부터 입수한 최신 항해정보도 함께 수록 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