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침투대비 대잠수함 전대 창설(대체) _맛있는 과자로 돈 벌기_kr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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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잠수함 침투 등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대 잠수함 전대가 창설되고 동해와 서해에 대한 경계가 대폭 강화됐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국방부 청사에서 김대중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정개혁 보고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군사 대비태세 방안과 국방개혁 추진현황 등을 보고했습니다. 천용택 국방장관은 보고에서 북한 재래전력의 증강은 둔화됐지만 미사일과 화생무기 등 대량살상무기에 의한 위협은 계속되고 있고 지난 90년보다 잠수함은 5배,공기부양정은 4.5배 늘어나는 등 기습공격능력과 침투능력이 강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천 장관은 이에 따라 지난해 2천여명,올해 2백여명의 해안 경계병력을 증강했고 대 잠수함 헬기 등으로 이뤄진 대 잠수함 전대를 새로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수용 해군작전사령관은 동해에서 한-미 잠수함 연합훈련을 1년에 4차례 실시하는 한편 침투가능성이 높은 40여곳의 해저 지형도 작성과 잠수정이 해저에 내려앉는 것을 막기 위해 쇠그물망과 시멘트 등으로 만든 어초 설치를 마쳤다고 보고했습니다. 또 공작모선을 이용한 침투가 잦은 서해에는 수심이 낮은 지역의 지형도를 작성하고 공지해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김진호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화생방무기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화재나 가스 폭발 등에도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방독면을 개발해 현재 4%에 불과한 보급율을 높이고 민방위 대원에게는 백% 보급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천용택 장관은 이어서 장성의 계급정년을 1년 안에서 줄이고 소령과 중령을 대상으로, 진급한 뒤 2년이 지나면 전역하는 임기 진급제와 진급과 동시에 전역하는 명예진급제도를 올 3월부터 시행해 오는 2천3년까지 초과인력을 완전히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