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산간 대설 특보 해제_빵을 벌어_kr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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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간밤에 강원 동해안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돼 30cm 이상의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강릉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상용 기자? 지금도 눈이 내리고 있습니까? <리포트> 네,어제 한 때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세차게 내리던 눈은 오늘 새벽 모두 그쳤습니다. 강릉과 속초 등 11개 시군에 발효됐던 대설주의보도 오늘 새벽 5시에 모두 해제됐는데요. 지금까지 내린 눈의 양은 대관령 33.2 한계령 28 향로봉 24 센티미터등을 기록했습니다. 또 강릉에는 51 속초 34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30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지면서 일부 산간 고갯길이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강릉시 연곡면과 평창군 대관령면을 잇는 6번 국도 진고개 구간이 한 때 부분통제되기도 했습니다. 양양 한계령과 고성 진부령, 삽당령 등 일부 구간은 다소 불편이 있지만 차량 통행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영동고속도로 대관령구간도 제설작업이 원활하게 이뤄져 정상 소통되고 있습니다. 지난 달 말부터 강원도 동해안과 산간지역에는 5주째 주말을 전후해 눈과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기상청은 산간지역에는 최고 1cm 그 밖의 지역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린뒤 그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지금까지 강릉에서 KBS 뉴스 박상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