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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이 대통령 집무실 이전과 관련된 예비비 계산 등은 정부의 몫이라고 말했습니다.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오늘(4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천막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예비비는, 우리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정부가 계산해서 프로세스에 올리는 것”이라며 “우리가 얼마 달라고 상신할 이유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부가 계산해서 국무회의에 올리면 된다. 그게 진행이 안 될 때 내가 이철희 수석에게 행정부에서 계산한 거 빨리해달라고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 비서실장은 300억~400억 규모의 예비비 협상 보도에 대해선 “어디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장제원 비서실장은 경제부총리 등 내각 발표에 대한 물음엔 “월, 화, 수는 안 될 것 같다”며 검증이 밀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 비서실장은 “샌드위치 만찬 전날 한덕수 총리 후보자에게 총리를 맡아주십사 전화를 드렸고, 저보고 내각 인선안을 먼저 보고하라 해서 먼저 보고 했다”며 윤석열 당선인과 한덕수 후보자의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미리 보여드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인사의 책임은 대통령이 지되, 총리는 장관을, 장관은 차관을 추천할 수 있는 추천권은 보장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